BAE173, 팬사랑에 日 콘서트 스포까지
2022. 02.23(수)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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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BAE173 멤버들이 팬들을 향한 소통왕을 자처했다.

BAE173(제이민, 한결, 유준, 무진, 준서, 영서, 도하, 빛, 도현)은 지난 22일 오후 7시 15분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팬 소통방송 ‘굿이브닝 엘스’(Good-Evening ELSE)를 진행했다.

한국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방송에서 ‘팬 소통 왕’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팬들이 보내준 메시지를 하나라도 놓칠세라 꼼꼼하게 읽으며 팬 사랑을 보여줬다.

섬세한 팬 서비스도 빛을 발했다. 멤버 빛은 한국어를 모르는 해외 팬을 위해 다른 멤버들의 멘트를 영어로 통역했다. 또 해외 팬들이 보내준 영어 댓글을 해석해서 알려주는 등 한국과 해외 팬들을 모두 만족시켰다.

3월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BAE173 멤버들은 “(팬들이) 우리를 이제 음악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라며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해외 팬들과의 공식적인 첫 만남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됐다. BAE173은 오는 4월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BAE173은 첫 팬미팅을 위해 스페셜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한편 BAE173은 4월 15일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이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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