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 코로나19 완치 |
| 2022. 02.17(목)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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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김준호는 지난 16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격리해제 후 프로그램 촬영 복귀를 논의 중이다. 김준호는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었다. 김준호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정확한 결과를 알기 위해 9일 자비로 PCR 검사를 한 결과 10일(어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고 밝혔다. 또한 "김준호는 항상 녹화 전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녹화에 임했으며, 백신도 2차 접종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김준호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준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와 '신발 벗고 돌싱포맨', KBS 2TV '개승자' 등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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