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베이스, 유진 소속 인컴퍼니와 사업제휴 |
| 2022. 02.17(목)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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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결, 서혜원 등이 소속된 스타베이스 매니지먼트 그룹이 유진, 기태영 등이 소속된 인컴퍼니를 비롯해 관계사 인앤엠씨와 협업한다고 밝혔다. 인컴퍼니는 17일 "스타베이스와 전략적 업무 지원 제휴를 맺었다. 양사의 인적, 물적 네트워크 교류 및 다양한 업무 지원을 통한 시너지 증대 효과를 기대한다. 앞으로 스타베이스의 다양한 업무 지원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영섭 대표가 이끄는 스타베이스는 최근 디피스토리에서 스타베이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인컴퍼니와 다양한 업무 제휴를 통해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스타베이스의 김영섭 대표는 "인컴퍼니와의 협력 관계 구축으로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 올해는 지속적인 연기자 영입은 물론이고 드라마와 영화, 예능프로그램 제작 투자와 음원 콘텐츠, 스포츠 에이전시 등으로 점차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인컴퍼니는 관계사인 인앤엠씨를 통해 JTBC 풍류대장, MBC 방과후 설렘 등의 제작지원을 진행했으며 드라마, 영화 제작 및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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