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학교는', 2주 연속 세계 1위
2022. 02.12(토)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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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All of Us are Dead)이 14일 연속 전세계 랭킹 1위를 지키고 있다.

12일 플릭스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극본 천성일, 연출 이재규)은 톱 1위를 차지했다. 11일까지 14일 연속으로 TV 쇼 부문 1위 자리를 지켰다.

드라마는 한국을 비롯해 바레인, 방글라데시, 벨기에, 볼리비아, 브라질, 불가리아, 콜롬비아, 프랑스, 그리스, 홍콩, 헝가리, 인도, 인도네시아, 케냐,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몰디브, 모리셔스, 파키스탄, 페루 등지에서 14일 연속으로 1위를 유지 중이다.

지난 1월 28일 공개된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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