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황재균·소연♥조유민, 티아라는 스포츠★를 좋아해 [이슈&톡] |
| 2022. 02.11(금)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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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연 황재균 조유민 소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티아라의 지연(29·박지연)이 야구선수 황재균(35·KT위즈)과의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에 앞서 소연과 효민 역시 스포츠 스타와의 핑크빛 소식을 전한 바 있어 화제다. 지연은 10일 저녁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해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좋은 감정으로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며 황재균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연은 "언제나 저를 먼저 배려해 주고 아껴주며 저에게 행복이란 걸 알려준 제 인생에 선물 같은 남자친구와 다가올 겨울에 결혼을 약속했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 지연은 황재균에 대해 "불안정한 저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기댈 수 있게 어깨를 내어준 든든한 남자친구"라고 밝히며, "이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지연 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6개월여 교제를 했으며, 오는 12월 결혼할 예정이다. 특히 열애설을 거치지 않은 결혼 소식에 일각에서는 '속도 위반'을 의심하기도 했지만, 이에 대해 지연 측 관계자는 "혼전임신이 절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지연에 앞서 티아라 전 멤버 소연(35·박소연)도 지난 1월 18일, 9세 연하의 대전하나시티즌 프로축구선수 조유민(26)과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소연은 "아티스트 소연과 사람 박소연 모두를 한결같이 응원해 주고 믿어주고 제가 지칠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항상 지지해 주고, 저의 사랑하는 부모님께도 늘 진심으로 노력해 주는 고마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바다.
그 가운데 티아라의 효민(33·박선영)은 지난 1월 3일,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의조(30·지롱댕 드 보르도)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다. 해당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유지하다 지난해 1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다만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현재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또 다른 매체에 의해 공개됐으며, SNS '럽스타그램' 또한 제기되고 있어 열애는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연, 소연 인스타그램,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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