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채경X차훈, 웹드 '멍냥멍냥' 남녀주인공 합류 엔플라잉 차훈, 첫 연기 데뷔 |
| 2022. 02.11(금) 14:35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엔플라잉 차훈과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웹드라마 '카밍시그널 멍냥멍냥'에 합류한다. 제작사 작가공작소, 빅오션이엔엠 측은 "전지적 반려동물 시점 드라마인 '카밍시그널 ‘멍냥멍냥’에 차훈, 윤채경이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윤채경은 반려묘 ‘안나’의 집사지만 강아지 같은 사랑본능을 지닌 여주인공 차도희 역을 맡았다.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연기를 보여준 바 있는 윤채경이 발랄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차훈은 또 반려견 ‘멍구’의 집사지만 고양이 같은 차가움을 지닌 남주인공 김하준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으로 연기 데뷔식을 치르는 그는 윤채경과 완벽한 연기 호흡을 맞췄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윤채경과 차훈은 각자의 배역에도 찰떡 연기를 보여주어 인간 고양이, 인간 강아지라는 별명을 얻었다. 첫 연기호흡에 극과극 성격을 지닌 배역을 연기하면서 특유의 케미를 보여 현장분위기도 좋았다"고 귀띔했다. 이어 "전지적 반려동물 시점 드라마답게 윤채경의 반려묘인 안나와 차훈의 반려견 멍구가 전하는 나레이션도 더해져 또 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밍시그널 멍냥멍냥’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을이 되어 충성심을 보여주는 강아지 스타일의 여주인공 차도희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도 낯을 가리며 본의 아니게 도도미를 보여주는 고양이 스타일의 남자주인공 김하준이 한 사건으로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다.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30분 드라마큐브에서 방송된다. 또한 추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 제공=작가공작소]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