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이민정 부부, 코로나19 확진 |
| 2022. 02.09(수) 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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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측은 9일 “이민정이 (이병헌의)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를 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자가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컨디션이 좋지 않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 7일 확진됐다”고 전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에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이민정은 차기작으로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을 선택했다. 이병헌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촬영 중이다. 한편 오미크론 확산세와 함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 8일 확진자 수는 5만 명에 근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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