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케플러, ‘WA DA DA’ 활동 마무리 |
| 2022. 02.07(월)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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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케플러(Kep1er)가 타이틀곡 활동을 마무리 한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지난달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FIRST IMPACT (퍼스트 임팩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WA DA DA (와 다 다)’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케플러는 데뷔 타이틀곡 ‘WA DA DA’로 9인 9색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슈퍼 루키’로 활약했다. ‘WA DA DA’는 음악방송 3관왕과 함께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Spotify)의 ‘글로벌 톱 200’ 차트에 첫 진입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World Digital Songs Sales)’ 차트 및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 ‘핫 트렌딩 송즈 (Hot Trending Songs)’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거침없는 행보를 달리고 있다. 미국의 유력 전문지 ‘포브스(Forbes)’, 영국 유명 음악 전문 매거진 ‘NME’, 일본 닛칸 스포츠 등 해외 메이저 언론 또한 케플러를 집중 조명하는 등 아홉 소녀를 향한 글로벌 음악 관계자와 K-POP 팬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케플러는 현재 인스타그램 200만 명, 유튜브 160만 명 등의 팔로워 및 구독자로 증명되는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WA DA DA’ 뮤직비디오는 공개 30일 만에 조회수 5500만 뷰를 훌쩍 넘어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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