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 보라, 코로나19 확진 [전문]
2022. 02.03(목)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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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체리블렛 보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3일 “지난달 28일 레슨 중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보라가 PCR(유전자 증폭)검사 진행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체리블렛과 동행 직원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고, 검사 결과 해윤, 지원, 레미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유주, 채린, 메이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리블렛은 2019년 1월 데뷔한 7인조 한일 합작 그룹이다. 보라는 팀 내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1월 28일 레슨 중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보라가 PCR(유전자 증폭) 검사 진행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체리블렛과 동행 직원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으며 검사 결과 해윤, 지원, 레미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유주, 채린, 메이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보라는 가벼운 목감기 증상만 있으며, 체리블렛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는 자가격리 중으로 잠복기를 고려하여 지속적인 PCR 검사 및 자가 키트 확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 따라 조치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심려를 끼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소속 아티스트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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