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보경, 오늘(2일) 1주기 |
| 2022. 02.02(수)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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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보경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고(故) 김보경은 지난 2021년 2월 2일 눈을 감았다. 향년 44세. 고인은 암 투병 중이던 2012년 KBS2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아모레미오’와 MBC ‘사랑했나봐’에 연달아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팬들 곁을 떠났다.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의 고 김보경은 2001년 영화 ‘친구’ 속 록밴드 레인보우 진숙 역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아 유 레디?’, ‘청풍명월’, ‘어린 신부’, ‘기담’, ‘북촌방향'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초대’, ‘학교 4’, ‘하얀거탑’ 등에도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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