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코로나19 연쇄감염 발목…"아티스트 안전 최우선" [전문]
2022. 01.27(목)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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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YG패밀리가 코로나19 돌파 감염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다"라며 "이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확진자를 비롯해 음성 판정을 받은 각 소속 그룹의 다른 멤버들 모두 별 증상없이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다.

컴백을 앞둔 트레저는 팬들과의 만남을 눈 앞에 두고 멤버 요시에 이어 최현석, 준규, 마시호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아이콘 역시 멤버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 구준회와 위너 이승훈 등의 연속적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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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측 전문.

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확진자를 비롯해 음성 판정을 받은 각 소속 그룹의 다른 멤버들 모두 별 증상없이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합니다.

트레저는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속 새 앨범 녹음 작업,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 등 컴백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황이었습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그 어느 때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방역당국과 면밀히 협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대대적인 지원과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해나가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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