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은, 신생사 빅스마일엔터 전속계약 |
| 2022. 01.26(수) 0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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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정다은이 전속계약을 신생 기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체결했다. 정다은은 지난 2013년 걸그룹 투아이즈로 데뷔, 2015년 드라마 ‘위대한 이야기’, 영화 ‘두 남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드라마 ‘바람이 분다’ ‘쌍갑포차’ 등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고 있다. 지난해는 ‘루카 : 더 비기닝’에서 유나 역을 맡아 거침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였고 ‘드라마 스페셜 2021 – 그녀들’에서는 세자빈 봉선으로 분해 나인 소쌍(김새론 분)과 연기 호흡을 선보이기도 했다. 빅스마일엔터는 “정다은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었다. 다양한 재능을 겸비하고 있는 배우인 만큼 보다 더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며 지원할 예정이니 정다은 씨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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