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너스 "우리 음악은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다"
2022. 01.19(수) 15:25
루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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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루미너스(LUMINOUS)가 자신들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루미너스(영빈, 수일, 스티븐, 우빈)의 두 번째 미니앨범 '빛과 어둠 사이(Self n Ego)'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3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우빈은 자신들만의 매력과 강점에 대해 "K팝에는 굉장히 화려하고 톡톡 튀고 매력 있는 곡들이 많다. 저희 음악은 묵직함과 특유의 유행을 따라가지 않는 음악이 베이스라 일종의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느낌이다. 언제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 느낌이다. 그런 게 저희만의 차별점이지 않을까 싶다. 힘들 땐 누가 위로와 공감만 해줘도 힘이 난다. 저희 음악이 그런 편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간단한데 중독성 있는 안무도 저희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많이 따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바른손더블유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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