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트그레이·포세컨즈, 스타더스트이앤엠 전속계약 |
| 2022. 01.03(월)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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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록밴드 민트그레이(MINTGRAY)와 포세컨즈(4SECONDS)가 스타더스트이앤엠(스타더스트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타더스트이앤엠 측은 "올해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민트그레이는 잠깐의 휴식을 마치고 스타더스트이앤엠과의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밴드 활동을 재게 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재 민트그레이는 보컬,작곡의 송지훈, 기타 이화용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사 측은 “수많은 앨범 발매 그리고 밴드씬에서 음악적 완성도의 깊이를 인정받고 있는 팀인데 빛을 발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있었다. 앞으로 민트그레이가 음악에 매진하며 뮤지션으로써 좀더 성장할 수 있고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밴드 포세컨즈는 양승원(기타,작곡), 차수연(보컬), 유찬우(베이스), 연주(드럼) 4인조로 구성된 혼성 밴드이며 하드록과 메탈을 기반으로 한 팝메탈, 락앤롤, 블루스, 락발라드 등등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밴드다. 소속사는 “포세컨즈는 개성이 강하고 음악적인 스펙트럼도 넓고 잠재력이 뛰어난 밴드다. 많은 무대 경험을 통해 공연티켓 오픈 1초 만에 매진 시킬 수 있는 밴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아가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민트그레이와 포세컨즈 두 밴드는 올해 신곡 앨범 발매를 위해 곡작업과 레코딩 작업에 몰두 중이다. 한편 스타더스트이앤엠은 지난 해 하반기에 설립된 신생기획사다. 대중, 아티스트, 회사 이렇게 3개의 별(삼성)이 조화을 이뤄 각자의 재능(황홀한 매력, 마력)을 대중에게 발산해 모두 하나가 되어 우주진을 형성하며 밝게 빛을 발한다는 기업 이념을 지닌 연예기획사(레이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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