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격의 아이브, 스포티파이+유튜브 韓 차트 점령 |
| 2021. 12.30(목) 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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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6인조 신예 아이브(IVE)가 멈추지 않는 기세를 펼치고 있다. 아이브는 최근 데뷔곡 'ELEVEN(일레븐)'을 통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Spotify)의 '바이럴 톱 50'과 '글로벌 톱 200' 차트에 진입했다. 또 구글의 자사 음원 서비스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의 '한국 인기곡 톱 100' 차트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아이브는 스포티파이가 지난 27일 발표한 '바이럴(Viral) 톱 50' 글로벌 차트에서 4위, 한국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글로벌 톱 200' 차트에는 185위로 첫 진입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95위에 안착했고, 한국 부분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미국 타이달(TIDAL)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K-POP HITS' 플레이리스트 커버 아티스트와 최신 유행하는 케이팝 히트송 1위로 선정됐다. 아이브는 데뷔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음악방송 5관왕 및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물론, 빌보드와 스포티파이를 비롯해 중국 QQ뮤직, 일본 라인 뮤직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데뷔 앨범 'ELEVEN'은 초동 15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 올해 데뷔한 신인 그룹 중 가장 많은 초동 기록을 세웠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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