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혜영 "내성적으로 바뀐 성격, 지금의 내가 좋아" |
| 2021. 12.23(목)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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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류혜영이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혜영은 블랙 미니 원피스에 호피 볼레로와 캡 모자를, 블랙 티셔츠와 와이드 핏 청바치에 베레모를 쓰는 등 클래식과 트렌디를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 여기에 힙한 비주얼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촬영과 함께한 인터뷰에서 류혜영은 “텐트 속에서 듣는 빗소리가 정말 좋다”며 캠핑에 푹 빠져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여름에는 덥지 않아서 좋고, 겨울에는 벌레가 없어서 좋다. 나쁜 것은 일단 감안하고 가는 거니까, 좋은 점만 생각한다”며 긍정 마인드를 드러냈다. 이어 과거 외향적 성격에서 내향적 성격으로 바뀌었다는 류혜영은 “밖으로 표출하는 것보다 내 안에서 해결해보려고 한다. 호기심을 해소하는 방법을 다르게 찾아가 보는 거다”라고 성향이 바뀐 이야기 하며 “저는 항상 변화를 이루고 싶어 하는데, 변하든 변하지 않든 상관없이 그냥 그때의 내가 좋으면 된다. 그때의 저도, 지금의 저도 좋아한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류혜영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GQ KOREA)’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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