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차 채진석, '도이현'으로 활동명 변경 |
| 2021. 12.22(수)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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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채진석이 도이현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피엘브이엘엔터테인먼트(PLVL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피엘브이엘 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배우 도이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도이현 배우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보여줄 모습이 더 많은 무한대의 가능성을 지닌 배우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며, 배우와 앞으로의 방향성과 연기적 고민에 대해 심도있는 소통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이현은 새 소속사를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한다”며 “피엘브이엘 엔터테인먼트와의 인연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며, 좋은 연기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도이현은 2011년 그룹 마이네임의 멤버 채진으로 활동하며 얼마 전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데뷔 후 일본 오리콘차트 1위에 오르며, 콘서트와 뮤지컬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이지나 연출의 ‘어나더 컨트리’뿐 아니라, ‘지구를 지켜라’에서 본인만의 색을 보여줬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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