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 팬미팅, 고가 논란에도 완판 |
| 2021. 12.17(금) 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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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양준일의 팬미팅 티켓이 매진됐다. 양준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MG~3분 만에 매진! 너무 감사합니다! My Q&K! REBOOT. CONCER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준일이 팬미팅에서 사용하기 위한 영상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한편, 양준일은 내년 1월 '2022 양준일 팬미팅(REBOOT: 우리만의 여행)'을 개최한다. 팬미팅의 티켓 가격은 R석 13만원, VIP석 16만원으로 책정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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