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은진 "'슬의생' 인기? 아무도 못 알아봐" [T-데이] |
| 2021. 12.14(화)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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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안은진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연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얘기한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장현성, 김정민, 안은진, 김경남과 함께하는 '내 이름을 불러줘'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은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 이후 대세 배우로 우뚝 섰음에도 "'슬의생' 후 본명보다 추민하로 더 많이 불리지만, 밖에 나가면 아무도 못 알아본다"고 고백한다. 그는 '슬의생'에서 추민하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초록색 아이 섀도는 물론 얼굴에 글리세린까지 부어봤다고. 이어 제왕절개 씬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모형으로 탯줄과 근막까지 재현했다. 또 안은진은 실제 의사분들이 자문을 해주시기도 했다며 몇 분짜리 장면을 위해 9시간씩 촬영에 몰두한 비하인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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