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박완규, 장민호 백기 든 예능감
2021. 08.25(수)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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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박완규, 혀 내두를 법한 예능감이 폭발했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전설의 가수 박완규 예능 매력이 폭발했다.

이날 박완규, 이지훈, 고유진 세 사람이 영탁, 김희재, 이찬원 등과 술래잡기 표현력 대결을 펼쳤다. 술래잡기를 하는 동안 콘셉트에 맞춰 표정 연기를 하는 게임이었다.

“못생긴 연기”라는 주문에 박완규는 선글라스를 냅다 벗어 던지며 예능감을 뽐냈다. 이에 장민호는 멤버들에게 “어떤 표정 지어도 완규 형은 못 이길 것”이라며 박장대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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