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發 코로나19, 아스트로·김우진·위클리·BDC "검사 대상 아냐" [공식] |
| 2021. 08.17(화)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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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아스트로, BDC, 위클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운데, 그룹 아스트로 위클리 BDC, 가수 김우진은 검사 대상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아스트로, BDC, 위클리, 김우진 각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들이 Mnet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확진과 관련해 밀접 접촉자가 아니며, 검사 대상도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제작진 2명의 확진 소식이 전해졌고, 지난 12일 방송분에 출연한 출연진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선미, 전소미, 그룹 더보이즈 등은 이미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효연 등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스트로 위클리 BDC 김우진은 본방송에 앞서 사전 녹화를 통해 출연을 한 경우로, 방역 지침에 의거해 검사 대상자에서 제외됐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19일 예정돼 있던 방송을 결방하고 기존 방송분을 재편집한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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