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검사 남편, 임신 막달 근황 “제대혈 보관 신청” [종합]
2021. 06.18(금)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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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한지혜, 검사 남편, 결혼 생활 11년 차 부부의 첫 아기 출산이 임박했다.

18일 한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계정을 통해 '이제 곧 만날 방갑이. 막달 정기검진과 제대혈 상담 Vlog'라는 제목의 출산 막달 근황 영상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현재 첫 아이를 임신해 막달인 상태다. 그는 막달 정기 검진을 위해 최근 산부인과를 방문했고, 산부인과에서는 "배가 밑으로 꺼질 수 있는 시기"라고 말했다.

산부인과 전문의는 한지혜 공복 혈당을 체크하며 "공복 혈당이 점점 좋아졌는데 중간중간 한 번씩 170, 180일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지혜는 임신 당뇨 우려로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어 한지혜 초음파 검사도 공개됐다. 아기는 건강한 상태였다. 야수 양, 탯줄 등 이상이 없어 한지혜를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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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제대혈 상담을 받았다며 "아이를 위해 나중을 생각해서 제대혈 보관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지혜 아기 몸무게는 2.7kg에서 3kg을 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아기를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한지혜는 지난해 12월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지혜 남편 직업은 검사로 두 사람은 현재 결혼 11년 차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한지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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