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지안 "팀 내 막내, 항상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2021. 06.10(목) 16:24
라잇썸 지안
라잇썸 지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라잇썸(LIGTHSUM) 지안이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의 데뷔 싱글 '바닐라(Vanilla)'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자의 진행은 방송인 박소현이 맡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여자)아이들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라잇썸은 2000년대 초, 중반의 나이대다. 실제 MZ세대의 멤버들로 구성, 하이틴 그룹만의 프레시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큰 강점인 그룹이다.

지난 2018년 만 13세의 나이로 '댄싱하이'와 '더 유닛'에 출연해 극찬을 받으며 주목받았던 리더 주현을 시작으로, '프로듀스48' 출신 초원, 나영, 유정이 합류했다. 그리고 베일에 싸여 있던 상아, 히나, 휘연, 지안 등 실력 증명된 멤버들이 대거 포진돼 기대감을 높였다.

막내 지안은 자신의 포부를 전하며 "나이가 가장 어린 만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춰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데뷔 싱글 '바닐라'는 라잇썸이 만드는 '특별하고 짜릿한 바닐라 맛이 평범한 하루에 마법 같은 선물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새로운 것을 처음 시작할 때 느끼는 긴장 속의 짜릿함을 마치 사랑에 빠진 순간의 달콤함으로 표현해낸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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