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아내의맛' 하차 암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21. 03.28(일)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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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를 암시했다.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함소원은 "부족한 부분 많이 배우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아내의 맛'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함소원은 18세 연하 진화와 2018년 결혼해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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