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유퀴즈' 분량 논란 언급 "잘라 달라 했다"
2021. 03.25(목)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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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유퀴즈' 방송 분량 차별 의혹에 대해 스스로 요청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방탄소년단이 출연, MC 유재석 조세호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은 다른 멤버들에 비해 분량이 짧았다. 멤버들의 개별 인터뷰가 모두 실린 반면 진은 거의 인터뷰가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

이를 본 일부 팬들이 방송 후 불만을 드러내자 진은 팬 온라인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유퀴즈에서 한 얘기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우울한 것들 뿐이라 잘라달라함"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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