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용녀, 한국판 ‘종이의 집’ 출연 확정 |
| 2021. 03.23(화) 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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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의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용녀, 한국판 '종이의 집' 출연을 확정했다. 23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용녀는 한국판으로 리메이크 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가제)에 캐스팅됐다. '종이의 집'은 천재 교수와 범죄 전문가들이 벌이는 상상 초월의 인질극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범죄, 캐릭터들의 복잡한 두뇌 싸움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양산했다. 한국판 '종이의 집' 역시 넥플릭스 측이 오리지널 제작을 발표했던 상황. 한국판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초유의 인질강도극을 벌이는 과정을 담아낸다. OCN 드라마 '손 the guest', '보이스', tvN '루카 : 더 비기닝'의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고, 극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와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피리부는 사나이' 류용재 작가와 그의 작가팀이 맡게 됐다. 이용녀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 드라마 '터널', '보이스', '손 더 게스트', '루카 : 더 비기닝' 등에 출연해 악역 등으로 활약했다. '보이스' '손 더 게스트' '루카 : 더 비기닝'을 함께 한 김홍선 감독과의 인연으로 이번 '종이의 집' 출연도 확정된 상태다. 이용녀 외에 전종서, 유지태, 김윤진 등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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