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글인간' PD "다니엘 헤니 소탈한 모습 담아" |
| 2021. 03.19(금) 13:27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tvN '업글인간'에 다니엘 헤니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업글인간' 측은 19일 공개한 티저 영상을 통해 다니엘 헤니의 출연을 알렸다. 변함없는 비주얼과 젠틀한 모습으로 첫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다니엘 헤니는 아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영상에서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을 사고 파는 게 불편해요”라고 고백하는 모습과 함께 좁은 견사에 강아지들이 가득한 번식견 농장에 방문하는 장면이 더해지면서 관심을 더한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국내 식용견 농장에서 구조한 골든리트리버를 입양하는 등 반려견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만큼, 반려견에 대한 인식과 반려인으로서의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도전에 진솔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가 증폭된다. 연출을 맡은 손창우 PD는 “글로벌 스타 다니엘 헤니의 인간적이고 소탈한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며, “우리 모두 함께 사는 세상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불편함에 마주한 다니엘 헤니의 도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발적 불편 챌린지 '업글인간'은 오는 4월 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