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빈X로운, KBS 新 사극 '연모' 남녀주인공 |
| 2021. 03.19(금) 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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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박은빈과 로운이 KBS2 새 드라마 '연모' 남녀주인공으로 합류한다. 19일 양측 소속사는 “박은빈과 로운이 올 하반기 선보일 드라마 ‘연모’의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동명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또 오해영’의 송현욱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대본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한희정 작가가 맡았다. 박은빈은 감출 수밖에 없는 비밀을 짊어진 왕세자 이휘를 연기한다. 로운은 그의 스승인 정지운 역을 맡는다. 로운은 왕세자 이휘의 스승(세자시강원 서연관) 정지운으로 분한다. 정지운은 잘생긴 얼굴과 끝내주는 도포발을 가진 인물이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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