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뭐하니?' 유재석, 배고픈 형제 도운 치킨집 '돈쭐' |
| 2021. 03.19(금) 09:58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유재석이 배고픈 형제에게 무료로 치킨을 내 준 치킨집 사장님을 찾아 '돈쭐'을 냈다. 20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위드 유(With YOO)' 유재석이 의뢰인과 함께 120마리의 치킨을 싣고 일명 '돈쭐내기(좋은 일을 한 가게의 물건을 팔아주는 것)'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유재석은 주소만 달랑 알고 간 카페에서 120마리의 치킨을 나를 수단이 필요하다는 의뢰인을 만났다. 유재석은 자신의 미니 승합차를 활용하기로 하고 의뢰인과 함께 120마리의 치킨을 싣기 위해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 치킨집의 사장님과 마주한 유재석과 의뢰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이들이 찾아간 치킨집은 돈이 없는 어린 형제에게 무료로 가게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을 건네, 착한 가게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해준 곳. 유재석과 의뢰인을 만난 사장님은 "크게 혼나고 있습니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후원과 전국에서 들어오는 주문으로 혼쭐나고(?) 있는 상황에 머쓱한 모습을 보이기도. 치킨집 사장님은 많은 분들의 '돈쭐내기' 릴레이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유재석과 의뢰인의 계획(?)에 함께 힘을 보탰다. 유재석과 의뢰인이 찾은 치킨집 앞에는 또다른 치킨집의 치킨 배달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고. 유재석의 미니 승합차 안 가득 실린 치킨 봉투들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계획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