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사옥,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방역 완료" |
| 2021. 03.17(수)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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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MBC 상암동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MBC는 "소속 기자 1명이 이날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확진자는 16일 오전 증상이 있어 출근하지 않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측은 13~15일 사이 해당 기자와 접촉하거나 동선이 겹친 직원을 찾아 검사를 실시했으며 사옥 방역도 마쳤다. MBC는 검사 인원이 늘고 방역 작업이 길어지면서 이날 TV 정오 뉴스를 결방하기로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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