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환 유튜브 재개, 원정도박 논란 언급 |
| 2021. 03.17(수)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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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유튜브로 활동을 재개했다. 신정환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기다리셨어도 기다린 척 하며, 아무 생각 없이 재밌게 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당일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에선 신정환이 등장, 원정도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신정환은 연출 과정에서 카지노칩이 소품으로 등장하자 "난 타짜는 아니"라고 언급했다. 그룹 룰라, 컨츄리꼬꼬 출신인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해외 원정 도박과 뎅기열 거짓말 파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복귀를 시도했지만 대중의 싸늘한 반응으로 안방에 안착하지 못한 상태다. 다시 공백기를 가졌던 신정환은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지만 콘텐츠를 업로드를 하지는 않았다. 지난 15일 공식적으로 복귀를 알린 신정환이 다시 대중의 품에 안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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