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 '6시 내고향' 고정 리포터
2021. 03.16(화)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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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유튜버 쯔양이 KBS1 ‘6시 내고향’에 고정 리포터로 합류한다.

‘6시 내고향’ 제작진은 “‘힘내라 전통시장’ 코너에 합류한 쯔양이 개그맨 송준근 씨와 호흡을 맞춰 전통시장을 소개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쯔양은 제작진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 경제에 제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아직은 자신이 없지만 어려우신 소상공인 분들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려고 한다”고 다짐했다.

쯔양은 지난 주 광주 양동시장에서 첫 촬영을 마치고, 오는 18일 오후 6시 방송분부터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쯔양은 현재 구독자 수 315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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