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듀' 조작 제작진, 오늘(11일) 대법원 선고 |
| 2021. 03.11(목)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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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 투표 조작으로 법정에 선 제작진이 오늘(11일) 대법원 선고를 받는다.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3부는 업무방해 및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CJ ENM 소속 안준영 PD 등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이들은 2019년 12월 업무방해,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총 4개 프로그램 결과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안준영 PD, 김용범 CP는 1심에서 혐의를 인정 받아 각각 징역 2년, 징역 1년 8월형을 선고받았다. 2심 재판부도 같은 선고를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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