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23년지기 김소연 무서워" '펜트2' 카메오 소감 |
| 2021. 02.21(일)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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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바다가 SBS '펜트하우스2'에 카메오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바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짠~~~ 제 카메오 출연 재밌게 보셨길 바라고요~ 제 귀에 속삭이는 천서진 연기 너무 소름 돋아서 연기하는 내내 무서웠고요 (23년 지기 친구가 무서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펜트하우스2' 녹화 전 메이크업을 하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바다는 "'펜트하우스'를 매회 시청하던 팬으로서 저도 참여하게 돼서 무척 재밌었고 영광이였어요"라고 덧붙였다. 또 "이제부터 더 흥미진진해지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계속 지켜봐 주세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안해 천서진~ 오윤희랑 어릴 적 걸그룹 친구라"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일 방송 분에 등장했다. 오윤희(유진)와 짜고 천서진(김소연)을 속이는 박영란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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