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뜨강' 측 "3회, 김소현·지수 터닝포인트 온다"
2021. 02.21(일)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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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달이 뜨는 강’에서 김소현이 감옥에 갇힌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 연출 윤상호, 제작 빅토리콘텐츠) 측이 새 스틸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염가진은 어두운 감옥에 갇힌 모습이라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기억을 잃고 천주방의 살수 염가진(김소현 분)으로 살고 있는 평강이 온달(지수 분)과 엮여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또한 염가진이 자신의 출생에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새로운 폭풍을 예고해 3회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염가진이 갇힌 감옥에 온달을 비롯해 타라진(김희정 분), 타라산(류의현 분) 남매와 아버지 염득(정은표 분)까지 총출동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연 천주방으로 향한 염가진에게 어떤 일이 있었떤 것일까. 온달과 타라진, 타라산 그리고 염득은 염가진을 구해낼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달이 뜨는 강' 3회가 기다려진다.

'달이 뜨는 강' 측은 "3회에서는 염가진이 자신의 정체를 알기 위해 천주방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는 염가진, 그리고 평강의 인생에 큰 터닝포인트가 된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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