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박선영‧광희,'아무튼 출근' MC 확정
2021. 01.26(화)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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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정규 편성된 MBC ‘아무튼 출근!’이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된다. MC는 김구라, 박선영, 광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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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은 방송사 최초로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을 예능 포맷에 적용, 요즘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리얼한 직장 생활을 엿보는 신개념 관찰 예능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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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방영 당시 5급 공무원 이규빈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들의 생활이 직장인들의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정규 편성에 성공한 ’아무튼 출근!‘은 다양한 배경의 직장인 참가자들이 출근 후 벌어지는 일상생활의 단 맛, 쓴 맛, 짠 맛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첫 방송에는 스타트업 IT개발자, CEO, 은행원 등 다양한 출연자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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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과 함께 활약할 공동 MC로는 예능계 부장급 커리어로 활약 중인 김구라와 커리어 탑 찍은 워너비 아나운서 박선영, 기업 대표들과 네고(협상)하고 다니던 연예계 대표 ‘요즘 것’ 광희가 출격한다. 대리급부터 부장급까지 폭넓은 연차로 구성된 3MC의 조합은 직장인 출연진과의 색다른 호흡을 통해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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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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