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규, '경이로운 소문' 특별 출연…새로운 융인 役
2021. 01.22(금) 09:48
임지규
임지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임지규가 '경이로운 소문'에 특별 출연한다.

소속사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임지규가 '경이로운 소문'에 특별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OCN 주말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김새봄·연출 유선동)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이다.

특히 '경이로운 소문'은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임지규는 이번 주 방송될 15회에 새로운 융인으로 등장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임지규는 '경이로운 소문' 대본을 들고 본방사수 독려를 하고 있다. 흰색 계열의 의상과 목도리로 융인다운 착장이 돋보이는 그는 선한 눈빛과 장난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그의 변신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임지규는 선과 악이 모두 공존하는 외모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왔다. 이번 '경이로운 소문'에서도 신스틸러다운 남다른 존재감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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