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숙, 크리에이터 도전…다이아TV 계약
2021. 01.13(수)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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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문숙이 다이아 티비와 손잡는다.

다이아 티비는 12일 문숙을 올해 셀럽 파트너 라인에 이름을 올렸다.

문숙은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을 개설해 활동 중이다.'자유로운 존재'로 살게 되기까지 깨달은 비움의 가치와 여유를 전달한다는 콘셉트다.

문숙을 비롯하여 임영웅, 정동원, 솔라, 강유미, 전효성 등 1400개 팀의 채널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다이아 티비는 1년 전부터 연예인 등 인플루언서를 유튜브 창작자로 성장시키고 디지털 콘텐츠 IP(Intellectual Property) 확보 강화를 위해 유튜브 채널 운영을 지원하고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는 방식까지 셀럽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문숙은 OCN '경이로운 소문'에 위겐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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