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나경원 남편+딸 공개, 15.4% 최고시청률 |
| 2021. 01.06(수)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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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나경원 전 국회의원이 딸과 남편 김재호를 최초 공개한 가운데, ‘아내의 맛’이 분당 최고시청률이 15.4%까지 올랐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130회분은 수도권 기준 11.4%, 분당 최고 시청률은 15.4%를 기록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새롭게 등장한 나경원 전 의원은 가족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남편인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인 김재호와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딸을 최초로 공개한 것. 딸의 드럼연주에 맞춰 탬버린을 흔든 나경원은 흥부자의 면모를 보여줬고, 남편은 식사시간에도 딸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서울대학교 법학과 CC로 만나 군대까지 기다렸던 찐사랑 김재호와의 러브스토리를 거침없이 전한데 이어, 정치에 입문하면서 돈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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