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루머"…유승준, F4비자·병무청 특혜설 반박 |
| 2021. 01.05(화)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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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출신 유승준이 한국 입국을 위해 F4 비자를 신청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유승준은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팩트체크 요약정리’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유승준은 해당 영상을 통해 해병대 홍보대사설, 병무청 특혜설, 출국특혜설, 병무청직원징계설 등에 대해 해명했다. 먼저 유승준은 출국 특혜설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허가한 것"이라며 병무청 답변을 증거자료로 첨부했다. 그는 "그러한 루머들이 오고갈 때 병무청은 왜 가만히 있었나”며 불만을 드러냈다. F4 비자를 신청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유승준이 한국 입국을 위해 해당 비자를 신청하자 일각에서는 국내 영리 활동을 목적에 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유승준은 “당시 법무부장관에게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입국을 허가해달라고 편지를 써서 3박 4일간 입국할 수 있었다"라며 "미국시민권자는 관광비자 입국이 가능하지만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나는 입국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인으로 관광비자를 신청할 경우 외국인이니까 한국의 재량권으로 내 입국을 막을 수 있다. F4비자를 신청해서 거기서 거절을 당해야 재외동포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F4 비자를 진행한 것이다”고 주장했다. 영리 활동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재외동포법 보호를 받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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