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퀸' 임성한, 1월 귀환…'결사곡' 측 "파격 부부극"
2021. 01.04(월)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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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임성한 작가의 신작극 '결혼작사 이혼작곡’이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Phoebe(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 이하 ‘결사곡’)은 매력적인 3,4,50대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불행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또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이 그려진다.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등을 집필한 시청률 제조기 임성한 작가가 'Phoebe'로 이름을 개명한 후 5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이다.

4일 공개된 2차 티저에는 성훈, 이태곤, 박주미, 이가령, 이민영, 전수경, 전노민 등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영원불멸한 사랑에 대해 한 방을 날리는 센세이션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겉으로는 알 수 없는 부부들의 진한 속내를 담은 Phoebe(임성한) 작가의 파격 부부극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오는 1월 23일 토요일 첫 방송 예정.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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