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BOUSNID 선정 '2020 올해의 아티스트'
2021. 01.03(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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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아티스트‘에 등극했다.

뷔는 엔터테인먼트 종합 매체 BOUSNID가 실시한 "2020 올해의 아티스트"에서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투표는 2020년 10월 26일부터 12월 말까지 진행됐다. 2달 여간 지속된 장기 투표다. 뷔와 함께 최종 결승을 겨룬 스타는 영화배우 '콜 스프로즈(Cole Sprouse)'와 틱톡 스타 '에밀리오 마르티네즈(Emilio Martinez)' 등이다.

뷔는 후보가 발표 당시 남자 후보 중 유일한 아시아계 남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뷔가 '2020년 올해의 아티스트'로 최종 승자로 선정되자 미국 K팝 전문 매체들도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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