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홍지민, 요요 없는 비결 공개
2020. 12.30(수)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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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홍지민이 요요가 없는 비결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출연,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박나래는 "오늘 의뢰인은 지구력이 강하고 한다면 하는 분이다. 32kg을 감량한 분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더 대박이다. 대단하다고 느낀다"며 홍지민을 소개했다.

등장한 홍지민은 요요 없이 날씬한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과거 3개월 만에 32kg를 감량한 바 있는 홍지민은 "최근 3~5kg 정도 쪘지만 큰 몸무게 변동은 없다"고 밝혔다.

홍지민의 냉장고에는 야채와 채소가 가득했다. 박나래가 "사육하시냐. 동물원 사육사 수준"이라고 말할 정도. 이에 홍지민 남편은 "아내가 식탐이 있다. 다이어트 하면서 많이 먹고 싶은데 많이 못 먹으니까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지민는 요요가 없는 비결로 찐 당근을 꼽았다. 고구마 맛이 난다는 것. 홍지민은 "당근을 쪄서 먹으면 맛도 있고,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좋다"고 비결을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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