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측 "라비와 열애 NO, 친한 선후배 사이" [공식입장] |
| 2020. 12.27(일) 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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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 그룹 빅스 라비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티브이데일리에 "두 사람은 곡 작업을 함께하고 있는,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고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심플리 이기자'는 태연과 라비가 1년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라비는 지난 25일 오전 10시께 성수동 위치한 태연의 집에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들어갔으며, 1시간 뒤에 함께 외출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채널은 태연, 라비는 2019년 12월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소개시켜줬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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