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커스' 유승우 "탈락해도 즐거웠던 무대" 소감 |
| 2020. 12.27(일) 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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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유승우 ‘포커스’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포커스 : Folk Us’에서는 본선 1조 조합 배틀 결과 발표가 공개됐다. 앞서 유승우는 대세 인디 싱어송라이터 김수영과 팀을 결성, 영화 쎄시봉의 OST ‘백일몽’ 무대를 통해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하지만 유승우는 탈락했고, 심사위원들은 아쉬워 했다. 성시경은 “우승자처럼 노래했어요. 계속 좋아질 노래도 연주도 잘하고 오늘 너무 잘했습니다.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방송 후 유승우는 소속사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즐거웠습니다. 한동안 무기력했었는데 ‘포커스’하는 동안 정말 정말 행복했어요.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승우는 2013년 미니 1집 ‘소풍’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히트곡 ‘예뻐서’, ‘뭐 어때’, ‘너만이’, ‘더’ 등을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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