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표절 논란 속 기부 "코로나19 예방 위해"
2020. 12.22(화)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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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홍진영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3천 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홍진영은 성금 3천 만 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09년과 2013년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무역학 석, 박사 학위를 취득했지만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조선대학교 측은 심의 끝에 홍진영의 논문을 표절로 잠정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최종 결과는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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