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이어 SNS 재개 "박서준, 생일 축하해"
2020. 12.17(목)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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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배용준이 아내인 배우 박수진에 이어 3년 6개월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박서준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주신분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배용준은 해당 게시물을 찾아 "축하해"라며 글을 남겼다. SNS 활동이 전무했던 것과 달리 지인들과 소통하기 시작한 것. 배용준이 SNS 활동을 한 건 2017년 6월 19일 마지막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박서준은 배용준이 수장으로 있던 키이스트에서 발굴한 배우로 현재는 어썸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배용준이 아내 박수진을 따라 SNS 활동을 시작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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