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 기자, 문화부→사회부→정치부…다방면 활동
2020. 12.11(금)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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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송인 출신 조정린 기자가 TV조선 '뉴스9'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조정린은 최근 TV조선 '뉴스9'에 대통령 지지율에 대한 뉴스 보도를 전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과거 방송인으로 다수의 예능에 출연했을 당시 활발한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앞서 조정린은 지난 2012년 TV조선에 합격하면서 기자로 새 삶을 시작했다. 조정린은 문화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사회부를 거쳐 현재 정치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5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시 태어나면 방송인이냐, 기자냐"는 물음에 "기자"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조정린은 2002년 MBC '팔도 모창 가수왕'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MBC 시트콤 '논스톱', Mnet '아찔한 소개팅'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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