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윤시내가 사라졌다' 출연 확정
2020. 12.09(수)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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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주영이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에 출연한다.

'윤시내가 사라졌다'(감독 김진화)는 한국영화 아카데미 제14기 장편제작 연구과정 작품으로, 유튜버인 딸’하다’와 윤시내의 이미테이션 가수인 엄마 ‘순이’ , 매혹적인 청년’준옥’이 각자의 사정으로 인하여 콘서트 당일 사라진 전설의 가수 ’윤시내’를 찾아 떠나는 로드무비다.

이주영은 극 중 사랑과 관심에 목마른 '관종' 유튜버 장하다 역을 맡았다. 장하다는 엄마 순이와 함께한 여정 중 만난 이미테이션 가수들을 통해 진실된 삶을 보게되고, 엄마 순이를 이해하는 순간을 마주한다.

모델 출신 배우 이주영은 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데뷔해 영화 ‘독전’, ‘미쓰백’, ‘그것만이 내 세상’, ‘채씨 영화방’, ‘나와 봄날의 약속’, tvN 드라마 ‘라이브’, KBS2 ‘땐뽀걸즈’,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등에 출연했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도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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