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배수지X남주혁 카드 안 통했다…5.1% 초라한 종영 |
| 2020. 12.07(월)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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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박혜련 작가의 드라마 '스타트업'이 5%대의 초라한 시청률로 마무리 됐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종영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16회는 4.841%, 5.187%(이하 전국)를 각각 기록했다. 5%대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은 방영 내내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다소 저조한 시청률을 나타냈다. 시청률 제조기라 불리는 박혜련 작가, 배수지, 남주혁이라는 화려한 라인업에 비해 다소 미비한 성적표다. 한편 '스타트업' 후속작은 신혜선, 김정현 주연의 '철인왕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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